사업분야
탄소 중립의 시작,
틈새를 막는 기술 '에어블럭'
특허받은 기밀성 1등급 기술로 에너지 손실을 원천 차단합니다.
단순 시공을 넘어, 검증된 탄소 감축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탄소 중립 실천 메커니즘
에어블럭은 단순한 문풍지가 아닙니다.
과학적인 에너지 절감 공식을 통해 실질적인 화석 연료 사용을 줄입니다.
1. 물리적 차단
특허받은 4중 차단막이 노후 창호와 문의 미세한 틈새를 완벽하게 밀폐합니다.
2. 열손실 방지
외부 냉기 유입 차단 및 내부 난방열 유출 방지로 실내 온도가 3~5°C 상승합니다.
3. 보일러 가동 축소
설정 온도 유지 시간이 길어져 보일러/히터의 재가동 주기가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4. 탄소 감축
LNG/등유 사용량 감소는 곧 온실가스 배출량의 직접적인 감축으로 이어집니다.
모든 '틈'에 적용 가능한 기술
- 자동문: 닫혀 있어도 발생하는 양옆/하단 유격 차단
- 강화도어: 힌지 주변의 상/하단 고질적 틈새 봉인
- 투명 소재 적용으로 미관 유지
- 뒤틀림: 오랜 사용으로 문틀이 처지거나 비틀린 곳
- 단차: 바닥과 문 사이 간격이 일정하지 않은 곳
- 특수 실리콘 날개로 굴곡진 틈새 완벽 밀착
- 레일 틈새: 알루미늄/PVC 샷시 레일 사이 풍지판 역할
- 모헤어 마모: 삭아서 없어진 모헤어 기능 복원
- 창문 개폐 간섭 없이 외풍만 차단
귀하의 기관 유형을 선택하세요
유형에 맞는 법적 근거와 기대 효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법규 및 이행 근거
국가 및 지자체는 녹색건축물의 확대 및 에너지 효율 제고를 위한 시책을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함.
공공기관은 에너지 효율 향상 조치를 의무화하고, 에너지 손실 방지 조치를 우선 시행해야 함.
시설 개선을 통한 건물 부문 직접 배출(난방 연료) 감축 실적을 공식 인정.
행정 기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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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및 평가 가점 확보 지자체 합동평가 및 공공기관 경영평가 시 기후 위기 대응 우수 사례 등재 가능 -
실적 증빙 리포트 제공 단순 시공이 아닌, 전/후 데이터 비교 및 탄소 감축량 산출 리포트 제공 (행정 편의성) -
예산 효율화 적은 예산(Fast-Track)으로 창호 교체 대비 8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
투자 대비 효과 (ROI) 분석
* 연면적 500평형 오피스/공장 기준 시뮬레이션
한 번의 겨울만 지나도 투자비 전액 회수 가능
기업 현장 도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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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pe 1, 2 배출량 관리 기업의 직접 에너지 소비 감소를 통한 탄소 중립 및 ISO 50001 대응 -
근로 환경 개선 (Productivity) 창가/문가 자리 냉기(Cold Draft) 차단으로 직원 민원 해결 및 근무 집중도 향상
One-Stop Process
1. 에너지 진단
열화상 카메라로 에너지 누수 지점을
정밀하게 찾아냅니다.
2. 맞춤형 시공
진단 결과에 따라 틈새 유형별
최적의 에어블럭을 설치합니다.
3. 실적 리포트
시공 전/후 온도 변화 및
예상 탄소 감축량 보고서를 발행합니다.


